중간중간에 빼먹음
조금전에 소개 받은 미래전략 센터 최창희라고 한다. 좋은 이야기 없어서 저성장 이런 이야기 박에 없는데현실을 바라봐야돼. 30분 걸쳐서 3가지 이야기할 게 두번째는 유통 쪽 오프라인 쪽으로 하는 자이언트 에서는 기술에 대해서는 신경 안썻던 게 사실이야. 이 기술이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어떤 것을 가지고 오는가. 롯데에서 어떤 전략가지고 있는지 말할게
유통 시장 전망 했는데 저희랑 다른게 있어. 1.6% 성장 한다고 봐서. 4.5% 봐서 성장 한다고 봐서 놀랐어.
ㅈ희가 보는 관점은 그래 고성장 중속성장 하는 경제가 . 내부적으로 저성장보다는 성숙경제로 들어간다고 이야기해. 선진국 일반적인 현상이라서 그래 . 여기서 1.6이라는 숫자가 2.6 이슈보다 성장하는 경쟁 안에서으 모습과 성숙한 사회의 모습이 달라.
성장하는 사회는 경제 성장보다 소비 성장률이 높아. 소득도 늘어날 것이고 경제가 발전할 것이다. 그러기 대문에 그것을 발돋움 소비 라고 생각해. 경제성장 멈추는 순간. 내 살림살이 안 좋닷 생각하면 성장보다 소비성장 떨어질 수 밖에 없어. 성장을 더 해야하는데 소비시장의 모습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IMF든 OECD등에서 한국경제 보면 2-3% 내외 볼 때 그 절반 정도 유통 시장 성장 하는 것으로 보는게 우리의 관점이야. 이쪽은 오프라인 모델이. 모점포 소매.
1.6%로 성장하더라도 오프라인 쪽은 소폭 밖에 성장 안해. 온라인 쪽을 중심으로 한 이커머스가 성장해 . 실제로 전통시장 .중심으로 한 것에서.
위의 것만 살짝 듸어서 보자. 나왔지만 백화점 마트 같은 것은 . 근거리 상권은 도보 포맷이라고 하고 가전 양판점은 전문점 포맷인데 각각 다른 모습 보여줘 . 백화점 마트 광역 상권은 어려울 것으로 봐. 편의점 슈퍼는 성장할 수 있는 포맷이라고 봐. 2 % 성장하는 나라에서 보여지는 현상이라고 봐 .
유통업계가 대 변곡점이라고 보는 이유가 있는데 백화점 마트 슈퍼 상위 업체가 어떻게 보는 볼 때 지표가 있다. 1-2-3업체의 평 효율 보면 돼 . 3년간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어. 공급이 초과한다고 볼 수 있고 백화점 마트 슈퍼에서 나온다고 보기보다는 경쟁의 모습 자체가 변하고 있다. 쇼핑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채널을 동시에 쓰고 있다고 보는 . 숫자가 이해될 것이라고 보여.
결과적으로 유통시장의 변곡점이라고 말씀드리느냐. 비지니스 모델 질적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타이밍. 소비자 고객 ㅇ. ㅜㅇ심이라고 하지만 공급자 중심 모델이라고 볼 수 있다. 일본 같은 경우도 1억 2000만 정도 중에서 일본 정책이 ???????초 증류의 사회라는 가치가 있었다. 소득 수준 어느정도 되면 1억 이상. 소득 양극화 심하지 않아서 균질적인 니즈가 잇어 . 마트든 편의점이든 니즈가 균질적ㅇ로 구성돼 이썽서 이것은 아무 문제 없이 퍼져나갈 보델. 키석세스 섹터는 규모의 경제를 하는 것에 있다. 체인 본부가 소싱하는 상태에서 표준화된 것에서 어떻게 보면 쉬운 그런 모델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사회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ㅇ벗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런 모델 한계가 온게 15년 정도.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어. 중산층 중심의 소득 양극화 없던 사회에서 소득 기후 다양화된다는 것
총 증류 소극 양극화 없던 구조에서 소비가 양극화되고 다양화 된다는 것은 공장 찍어내듯이 하면 먹히지 않는다. 본부 중심 운영하고. 굉장이 많은 점포가 있게 되면 현장의 목소리가 전략으로 내려오기까지 괴리가 발생 . 이런 것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표준화된 모델 자체가 어필할 수 없는 상황이 놓이게 됐고.
체인스토어론이라하는 미국에서 나온 유통업 이론 중에서 가장 먹혔던 이론일텐데 그런것들이 이것이 무너져 가는 모습. 일본 같은 경우도 개별 점포가 주관에서 소싱을 주도하고 상품 개발하는 형태에 개별점포 주도형으로 운영 모델이 된다던지. 지역별 기호 상품 개발 지역 한정 상품 50% 까지 비중을 끌어 올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본부의 능력이 떨어지고코스트가 많이 올라가는 것. 그럼 처음에 대형 점포를 빠른 점포를 코스트 절감 모델이라는 게 바뀔 타이밍. 질적 변화가 필요한 변곡점이 온 상황
그걸 정리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일 수 있다.
대형 할인점. 콘텐츠 경쟁력은 두가지 포맷 형태. 백화점이라기보다는 쇼핑몰 오퍼링이 중요하지 않나. 최근에는 유통업이 본연의 기능인 유통 뿐만 아니라 밸류체인 없이도 올라가는 제조 소매업까지 근접 형태로 발전해나가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게 된다.
알디나 독일계의 스토어들이 하는 것은 결국에 포인트는 가격 경쟁력. 이 가격 경쟁력이라는 게 소득 양극화 사회에서 불황형 저성장 사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있을 수 있고 그럼 중소형점 점주점은 . 6% 성장할 거 같아서 분위기 좋은 곳.
카테고리 전문점이라는게 성장하는 가능성. 성장하는 타이밍을 1인당 GDP를 보면 3만ㅁ불에 전급했을 때 전문점이라고 하는 대형 포맷의 모델이 성장할 것. 일본도 보면 2014년 말 기준으로 봤을 때 7개 업체는 전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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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유통 아
여기까지가 유통 시장 환경에 대해서 바라보는 관점이다.
2번찌 쪽지에 대해 하면 기술이라는 게 서포팅하는 거라고 봤는데 지금 보면 기술이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보인다. 여러분 잘 아시는 다보스 포럼에서 신 기술. 로봇 서비스 웨이러블 사물 인터넷 그런 게 나온데 . 이런 것중에서 유통하고 거리하고 멀었다고. 이게 언제 되겠어 생각했던 많은 것들 중에서 이런 것들을 유통에서 반드시 알고 있지 않으면 세상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고 비지니스 모델 변화. 고객 행동 변화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까 하는 기술들 봤다.
sf 영화같은 관점에서 바라볼 순 없다. 언제 실생활에서 구현되고 구현될 모습이 고객들 소비행동에 침투할 것이냐 티핑 포인트. 신문 보시게 되면 알파 브라보라는 디마인드 회사에서 소프트웨어가 중국의 5대0으로 이겼다. 바둑이라는 게 기계화 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기계가 사람을 이기기는 20년 걸릴 거라고 보던게 몇년 전이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이런 거야. 선두화된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활발한 투자. 파생적으로 생겨나는 큰 시장들 이런 것때문에 사물 인터넷은 사물속에 침추할 것이냐. 가상 현실이라는 것은 눈에다 쓰고 사람들이 쓸 까 했던 것들이 비지니스에서 구현되는 것을 볼 때 주목해야할 것 같다.
안경 포맷이 아닌가. 인터넷 접속되는 형태.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가졌던게 7살 어린이가 직업군 50% 없어짐 헤드라인인데. 로봇 약사. 회계 감사 ai가 기사 쓰는 것도 ai가 더 잘쓰는 상황 나올 거다. 인공 지능에 대해서도 굉장히 주목. 기술적인 한계도 잇다. 여러가지 문제는 섞어서 쓸 수 없고. 3d 프린팅이 가격 레벨까지 내려오지 않았거나 난제들이 잇지만 25년 정도만 되면 일상생활 깊숙히 스며들 가능성.
기술이 유망하다는 거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기술 떄뭉네 유통에 어떤 임팩트를 가지고 올 것인가.
그동안 오프라인 쇼핑을 온라인에 이식해 놓은 정도의 서비스였다. 그러다 원 터치 서비스가 나왓다. 대시라고 . 세탁기 원터치 버튼 하면 주문되서 세재 받는 것. 무노력 서핑. 자동 주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야겠다. 예를 들어서 엄마가 바쁜 직업이 있는데 기저귀를 못 샀다. 모바일 사서 총알 배송해도 되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 인공지능 . iot 커뮤니케이션 제조업체에서 이 사람의 소비 패턴을 볼 때 이정도면 주문이 일어날 것이란 판단. 아마존 그런다. 눈에 보이는 걸로는 기저귀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나와서 버튼 누르는. 배송은 그 고객한테 가장 가까운 배송 센터에 선 배송을 해놓을 수 있는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그 다음에 주목할 부분이 맞춤 형 소비다.
오프라인에서도 있는 거다. 매장의 배태랑 점원이 뭔지를 기억하고 추천해주는 것. 여기서 나오는 정도는 뛰어넘는 부분ㅇ. 맞춤형 고도로 . 개인의 이벤트를 선행적으로 위추ㅡㄱ해서 부분을 모바일과 앱을 가지고 선진으로 할 수 잇는 부분. 개인 정보 이슈라던지. 기계 거부감 드는데 어느정도 사람들이 추천하는 10개 품목 중에서 7-8개 사고 싶은 순간이 굉장히 빠른 순간 들어갈 수 있을 거양. 가상 현실까지 겹쳐지면 오프라인 . 3차원 적인 공간에서 물건 보면서 경험하고 접촉하고 이런 부분인데 . vr 해주는 것은 3차원 적인 시각. 채워주지 않는 . 많은 부분들이 유통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본다.
공유 경제라는 것에 출발해서 각광받는 기술인데. 여기에 비해서 누가 하나 공유경제 뭐냐고 묻는 순간 당황한다. ㅇ근데 어떤 분들은 이것을 굉장히 혁신적인 모델이고 . 법과 제도를 바꿔야하고 장미빛하시는 분과 . 한쪽에 파편화 되 있는 ??????분산돼 있는 공급자 사이드에서 정보 격차 플랫폼인데 뭐가 대단해. 결국은 지금 공유경제 포맷이 결론을 낼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하고 공유 경제가 진화해나간느 것이기도 해. 조금 더 사업 모델을
유통업은 본원적 역량이 고객 집객. 협상력 강화 핵심 포인트 차별화.
그러나 신 유통 시장이 오기 때문에 유통이 약하. 집객력이 약화되고 협상력이 떨어져 탤런트가 사라지고 차별성이 약화되는 순간이 오면 유통의 나이트메어가.
극복하는 차원에서 우리는 옴니채널이라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모든 위화감 없게 하나의 채널로 . 전략 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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